인사말

건축문화의 선두그룹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기가 곧 기회다.-

‘경영의 신’으로 추앙받는 고(故) 마쓰시타 고노스케(松下幸之助)는 생전 직원들에게 입버릇처럼 이 말을 반복했습니다.
"위기가 기회다. 절박한 者만이 기회가 보인다."
저희 파란그룹은 1999년 (주)파란리스 설립을 시작으로, 마쓰시타의 조언을 그대로 실천하며 사업을 키워왔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이후 경제 상황이 악화되는 가운데서도 렌탈 사업을 시작해 위기를 기회로, 종합 회사를 목표로 착실한 발전을 이끌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파란그룹은 5개의 세부 계열사로 이뤄져 있습니다.
우선 초창기부터 회사를 이끌어온 (주)파란빌트인은 주로 삼성전자, 린나이, 파세코에서 제품을 공급받아 건설·시행사에 납품하는 전문회사로 현재는 가전을 넘어 시스템 냉난방기, 환기 등의
공조 분야까지 그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모델하우스, 호텔, 상업공간 등을 설계, 시공하는 (주)디자인웰과 건설사 유통시장에 타일을 납품하고 설계부터 리뉴얼까지 제안하는 (주)파란세라믹,
기업 사무실, 모델하우스 등에 사무집기와 용품을 렌트해주는 (주)파란리스, 빌딩임대업 및 제3자 물류창고업이 주력인 (주)파란물산 등을 산하에 두고 있으며 2018년 11월 파란물산의 사옥을
신축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파란그룹은 “기본에 충실한 기업”을 모토로 급변하는 사업 환경에 맞춰 업태변화를 점진적으로 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건축문화의 선두그룹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과 다양한 제품 및 디자인 개발에 정진하여 고객의 욕구에 충족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파란그룹 대표 李正敏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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